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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서리 해풍 속에 피어난 저 동백꽃너무도 아름다워 한 송이 꺾었더니하루도 지나지 않아 시들어 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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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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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11/13 (화) 19:02
ㆍ
분 류
시조
ㆍ조회: 1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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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서리 해풍 속에 피어난 저 동백꽃
된서리 해풍 속에 피어난 저 동백꽃
너무도 아름다워 한 송이 꺾었더니
하루도 지나지 않아 시들어 버리더라
연구생
2007-11-14 10:46
쉽고 평범한 듯 하지만 새길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는 좋은 작품입니다.
정담
유명 연예인들의 이혼 러쉬를 바라보며 글하나 올려봤습니다
요즘 연구생님의 글을 볼수가 없네요?
11/1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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