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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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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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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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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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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냉골진 산속 / 붉은 잉어의 친구 / 깊이 잠들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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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비니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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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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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
한국어 |
시냇물 위로 / 꽃피는 봄이 오면 / 보고픈 엄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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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비니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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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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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한국어 |
배부른 달이 구름으로 가리네 해를 삼킨 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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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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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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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한국어 |
툭 하고 치네 버짐나뭇잎 하나 떨어지면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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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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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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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
한국어 |
새 발의 피가 있기는 한 것인가 겨울 고니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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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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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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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한국어 |
길 가운데서 다리 저는 여치를 지나쳤어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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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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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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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한국어 |
무슨 죄인가 성대없이 태어난 매미 여인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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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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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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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한국어 |
미처 몰랐네 물 속에서 물 밖을 볼 수 있다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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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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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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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한국어 |
미처몰랐네 물 속 물고기에게 귀가 있어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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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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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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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한국어 |
만개의 꽃잎 나무 위에 만발한 연꽃이어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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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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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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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한국어 |
천리 밖에서 안부를 묻고 있네 서향나무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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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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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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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한국어 |
우연찮게도 서로 눈맞춤하네 황조롱이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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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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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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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한국어 |
부러진 가지 아직 시들지 않은 매향이어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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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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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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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한국어 |
마지막 잎새 한 가닥 거미줄로 붙들고 있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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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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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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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반쪽 베물고 다시금 살펴보네 대추열매 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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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만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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