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이 자수는 5. 7. 5자이어야 하며, 계절어가 있어야 합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홈
필독 2014/01/26 10432 0
60 한국어 냉골진 산속 / 붉은 잉어의 친구 / 깊이 잠들다 [1] 룸비니 2019/01/02 6430 0
59 한국어 시냇물 위로 / 꽃피는 봄이 오면 / 보고픈 엄마 [1] 룸비니 2019/01/02 5935 0
58 한국어 배부른 달이 구름으로 가리네 해를 삼킨 달 [1] 아트만 2018/06/12 6206 0
57 한국어 툭 하고 치네 버짐나뭇잎 하나 떨어지면서 [1] 아트만 2017/11/22 7175 0
56 한국어 새 발의 피가 있기는 한 것인가 겨울 고니여 [1]+1 아트만 2017/11/22 6938 0
55 한국어 길 가운데서 다리 저는 여치를 지나쳤어라 [1] 아트만 2017/11/07 6653 0
54 한국어 무슨 죄인가 성대없이 태어난 매미 여인아 [1] 아트만 2017/08/11 7874 0
53 한국어 미처 몰랐네 물 속에서 물 밖을 볼 수 있다니 [1]+1 아트만 2017/06/21 8608 0
52 한국어 미처몰랐네 물 속 물고기에게 귀가 있어라 [1] 아트만 2017/06/20 9781 0
51 한국어 만개의 꽃잎 나무 위에 만발한 연꽃이어라 [1] 아트만 2017/03/22 11392 0
50 한국어 천리 밖에서 안부를 묻고 있네 서향나무가 [2] 아트만 2017/03/14 10036 1
49 한국어 우연찮게도 서로 눈맞춤하네 황조롱이여 [1] 아트만 2017/02/22 10221 0
48 한국어 부러진 가지 아직 시들지 않은 매향이어라 [2]+1 아트만 2017/02/20 11485 0
47 한국어 마지막 잎새 한 가닥 거미줄로 붙들고 있네 [2]+2 아트만 2016/09/29 9308 0
46 한국어 반쪽 베물고 다시금 살펴보네 대추열매 속 [1] 아트만 2016/09/19 10582 0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