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color=green>번역은 직역을 원칙으로 합니다</FONT> - ◀ 원문보기 클릭 ▶

하이큐는 기승전결이 이루어진 시조와는 달리 감상의 폭이 넓습니다. 즉 시조는 백에 백 사람이 접하더라도 감상은 같습니다만, 하이큐는 틀립니다. 외래어를 번역함에 있어 대두되는 것이 직역(直譯)과 의역(意譯) 입니다.시조와 달리 감상의 폭이 넓은 하이큐는, 원문이 훼손되는 의역(意譯)은 맞지 않을 것 같아, 자구나 어법에 따라 충실하게 직역(直譯)하였습니다.- 예 -▒ 夏草(なつくさ)や 兵(つわもの)どもが 夢(ゆめ)の 跡(あと) ▒ 마쓰오바쇼의역 여름잡초여 무사들의 꿈이 사라진 흔적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하이쿠(俳句)  감상법 / 유옥희 교수        사라진과 유사한 것도 원문에는 없습니다,직역 여름풀이여 병사들의 꿈의 흔적        が 는 문맥을 위해 의로 번역하였습니다        兵どもが = 병사들이        兵どもの = 병사들의      ▒ 古池(ふるいけ)や 蛙(かわず) とびこむ 水(みず)の 音(おと) ▒ 마쓰오바쇼                                                                  의역 오래된 연못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 퐁당!  하이쿠(俳句)  감상법 / 유옥희 교수        원문에는 퐁당과 유사한 것과 !표는 없습니다직역 오래된 연못이여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상기 예와 같이 의역은 작품을 훼손하므로 직역을 원칙으로 합니다. 의역일 경우 의역임을 표시하고 아울러 직역도 싣습니다.

ㆍ작성자 검정삿갓
ㆍ작성일 2007/03/11 (일) 17:14
ㆍ조회: 7499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주소 퍼가기
번역은 직역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이큐는 기승전결이 이루어진 시조와는 달리 감상의 폭이 넓습니다. 즉 시조는 백에 백 사람이 접하더라도 감상은 같습니다만, 하이큐는 틀립니다. 외래어를 번역함에 있어 대두되는 것이 직역(直譯)과 의역(意譯) 입니다.

시조와 달리 감상의 폭이 넓은 하이큐는, 원문이 훼손되는 의역(意譯)은 맞지 않을 것 같아, 자구나 어법에 따라 충실하게 직역(直譯)하였습니다.

- 예 -

▒ 夏草(なつくさ)や 兵(つわもの)どもが 夢(ゆめ)の 跡(あと) ▒
마쓰오바쇼

의역 여름잡초여 무사들의 꿈이 사라진 흔적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하이쿠(俳句)  감상법 / 유옥희 교수
        사라진과 유사한 것도 원문에는 없습니다,

직역 여름풀이여 병사들의 꿈의 흔적
        が 는 문맥을 위해 의로 번역하였습니다
        兵どもが = 병사들이
        兵どもの = 병사들의

     
▒ 古池(ふるいけ)や 蛙(かわず) とびこむ 水(みず)の 音(おと) ▒ 마쓰오바쇼
                                                                 
의역 오래된 연못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 퐁당!  하이쿠(俳句)  감상법 / 유옥희 교수
        원문에는 퐁당과 유사한 것과 !표는 없습니다

직역 오래된 연못이여 개구리 뛰어드는 물소리

상기 예와 같이 의역은 작품을 훼손하므로 직역을 원칙으로 합니다. 의역일 경우 의역임을 표시하고 아울러 직역도 싣습니다.





   
아래글 現代俳句名句選 / 冬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번역은 직역을 원칙으로 합니다 2007/03/11 7499 0
13 現代俳句名句選 / 冬 2007/06/23 12910 0 fuyu.html : DN:19437
12 現代俳句名句選 / 秋 2007/06/23 14374 0 aki.html : DN:20000
11 現代俳句名句選 / 夏 2007/06/23 13459 0 natsu.html : DN:19641
10 現代俳句名句選 / 春 2007/06/23 11935 0 haru.html : DN:19865
9 島々に灯をともしけり春の海 외 19수 2007/03/19 11516 0
8    FOaBiMioYQu [1] 2013/11/08 6449 0
7 閑かさや岩にしみ入る 蟬のこえ 2006/02/17 10546 0
6 古池や蛙とびこむ水の音 2006/02/17 10764 0
5 夏草や兵どもが夢の跡 2006/02/17 10564 0
4 春の海ひねもすのたりのたりかな 2006/02/17 9875 0
3 やせ蛙負けるな一茶これにあり 2006/02/17 10481 0
2 かきくえば 鐘が なるなり法隆寺 2006/02/17 9424 0
1 目に 靑葉山ほととぎす初がつお 2006/02/17 8725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