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산에 걸린 달이 담수로 빠졌나니월영교 음복주에 허방을 디뎠는가재 너머 까마귀 불러 물어물어 보리라 2008. 05. 글쓴이 : 박영숙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