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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종자 지키라고 낫자루 쥐여주니 - ◀ 원문보기 클릭 ▶

씨종자 지키라고 낫자루 쥐여주니잡초는 아니 베고 장송곡 웬 말인가두어라 참새방앗간 알곡 없다 하여라 2016. 11. 15. 글쓴이 : 박영숙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
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

ㆍ작성자 강노을
ㆍ작성일 2019/01/29 (화) 12:33
ㆍ분 류 평시조
ㆍ조회: 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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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종자 지키라고 낫자루 쥐여주니

씨종자 지키라고 낫자루 쥐여주니
잡초는 아니 베고 장송곡 웬 말인가
두어라 참새방앗간 알곡 없다 하여라


2016. 11. 15. 글쓴이 : 박영숙



   
이름아이콘 검정삿갓
2019-01-30 10:24
시상이 철학이나 사상을 압박하게 하지 말고, 철학이나 사상이 시상을 압박하게 하십시오.
   
이름아이콘 강노을
2019-01-30 12:01
철학이나 사상이 시상을 압박하게,  ㅡ.ㅡ a
거참  알쏭달쏭,  반대로 표현한 거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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