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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은 길고길고 물길은 멀고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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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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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소년들아 백발 노인 웃지마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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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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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마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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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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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들고 혼자 앉아 먼 뵈를 바라보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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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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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저러나 이 초옥 편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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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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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 하고 새들아 슬퍼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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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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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을 경영하여 초려삼간 지어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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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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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이 입들만 성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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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평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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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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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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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좋다하고 남의 말을 말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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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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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아 옳은 일 하자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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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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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넘어 성 권롱 집에 술 익단 말 어제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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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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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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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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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살아실 제 섬길 일란 다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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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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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와 저 조카야 밥 없이 어찌 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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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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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진 저 늙은이 짐 풀어 나를 주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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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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