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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홈
183 산길은 길고길고 물길은 멀고멀고 윤선도 2005/10/01 7767 0
182 청춘 소년들아 백발 노인 웃지마라 [2] 작자 미상 2005/10/01 12608 0
181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마라 [5] 황진이 2005/10/01 22127 0
180 잔들고 혼자 앉아 먼 뵈를 바라보니 [1] 윤선도 2005/10/01 9883 0
179 이러나 저러나 이 초옥 편코 좋다 작자 미상 2005/10/01 7136 0
178 꽃이 진다 하고 새들아 슬퍼마라 송순 2005/10/01 10334 0
177 십 년을 경영하여 초려삼간 지어내니 송순 2005/10/01 10672 0
176 세상 사람들이 입들만 성하여서 인평대군 2005/10/01 11633 0
175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니 박인로 2005/10/01 7911 0
174 말하기 좋다하고 남의 말을 말을 것이 작자 미상 2005/10/01 11399 0
173 마을 사람들아 옳은 일 하자스라 정철 2005/10/01 10885 0
172 재 넘어 성 권롱 집에 술 익단 말 어제 듣고 정철 2005/10/01 8199 0
171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정철 2005/10/01 11091 0
170 어버이 살아실 제 섬길 일란 다하여라 정철 2005/10/01 9669 0
169 어와 저 조카야 밥 없이 어찌 할고 정철 2005/10/01 8725 0
168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풀어 나를 주오 [1] 정철 2005/10/01 146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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