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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홈
135 공명을 즐겨 마라 영욕이 반이로다 김상현 2005/08/31 9225 0
134 공명도 잊었노라 부귀도 잊었노라 김광욱 2005/08/31 7296 0
133 고인도 날 못 보고 나도 고인 못 봬 이황 2005/08/31 12280 0
132 검으면 희다 하고 희면 검다 하네 김수장 2005/08/05 7540 0
131 각시네 꽃을 보소 피는 듯 이우나니 이정보 2005/08/05 7321 0
130 기러기 우는 밤에 내 홀로 잠이 없어 康江月 2005/08/05 8473 0
129 추강에 밤이 드니 물결이 차노매라 월산대군 2005/08/05 9611 0
128 초당의 밝은 달이 북창에 비꼈으니 곽기수 2005/08/05 6305 0
127 청류벽에 배를 매고 백은탄에 그물 걸어 윤유 2005/08/03 7592 0
126 창 밖에 국화 심어 국화 밑에 술을 빚어 작자 미상 2005/08/03 9331 0
125 오려 고개 숙고 열무우 살졌는데 이현보 2005/08/03 10467 0
124 오동에 듣는 빗발 무심히 듣건마는 김상용 2005/08/03 10800 0
123 서산에 일모하니 천지에 가이 없다 이명한 2005/08/03 7531 0
122 샛별 지자 종다리 떴다 호미 메고 사립 나니 이명한 2005/08/03 6589 0
121 산가에 봄이 오니 자연히 일이 하다 이정보 2005/08/03 7156 0
120 빈천을 팔랴 하고 권문에 들어가니 조찬한 2005/08/03 65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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