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88,317 명
오늘 : 7
어제 : 18
최대 : 176
게시물 : 1,589
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 ◀ 원문보기 클릭 ▶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주야에 흐르르니 옛물이 있을소냐인걸도 물과 같도다 가고 아니 오노매라
시조 한마당에서 선정한 시조
ㆍ
작성자
황진이
ㆍ
작성일
2007/06/17 (일) 17:24
ㆍ조회: 16337
주소 퍼가기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주야에 흐르르니 옛물이 있을소냐
인걸도 물과 같도다 가고 아니 오노매라
박지인
2007-08-09 18:11
황진이 시조 대단합니다...
검정삿갓
황진이의 시조는 흐름과 뜻이 상호 충돌하지 않습니다.
8/27 16:08
0
7000
짚방석 내디 마라 낙엽엔들 못 안즈랴
청산은 내 뜻이요 녹수는 님의 정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54
早春
정인보
2014/05/22
9068
0
53
짚방석 내디 마라 낙엽엔들 못 안즈랴
한호
2007/06/17
12846
0
52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1]+1
황진이
2007/06/17
16337
0
51
청산은 내 뜻이요 녹수는 님의 정이
[4]
황진이
2007/06/17
15788
0
50
한자 쓰고 눈물지고 두자 쓰고 한숨지니
[2]+1
작자미상
2007/05/30
13353
0
49
말이 놀라거늘 혁 잡고 굽어보니
[4]+1
성혼
2007/03/08
10852
0
48
풍상이 섞어친날에 갓피온 황국화를
[1]
송순
2006/11/16
12802
20
47
깜장새 작다하고 대붕(大鵬)아 웃지 마라
이택
2006/01/05
11924
0
46
산촌에 밤이 드니 먼딋 개 즈져온다.
천금
2005/12/16
12640
0
45
솔이 솔이라 하니 무슨 솔마 너겻난다
송이
2005/12/16
12337
0
44
어져 내 일이야 그릴 줄을 모로다냐
[2]+1
황진이
2005/12/16
12656
0
43
내 언제 무신하여 님을 언제 소겻관대
[5]+2
황진이
2005/10/17
14432
0
42
매화 옛 등걸에 봄철이 돌아오니
[1]
매화
2005/10/01
13254
0
41
산길은 길고길고 물길은 멀고멀고
[2]+1
윤선도
2005/10/01
11155
0
40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마라
[9]+2
황진이
2005/10/01
14742
0
39
십 년을 경영하여 초려삼간 지어내니
송순
2005/10/01
14665
0
1
2
3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