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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파일 | 링크 | ||
早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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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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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방석 내디 마라 낙엽엔들 못 안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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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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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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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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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내 뜻이요 녹수는 님의 정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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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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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쓰고 눈물지고 두자 쓰고 한숨지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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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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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놀라거늘 혁 잡고 굽어보니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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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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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상이 섞어친날에 갓피온 황국화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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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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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새 작다하고 대붕(大鵬)아 웃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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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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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에 밤이 드니 먼딋 개 즈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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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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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솔이라 하니 무슨 솔마 너겻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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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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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져 내 일이야 그릴 줄을 모로다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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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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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제 무신하여 님을 언제 소겻관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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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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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옛 등걸에 봄철이 돌아오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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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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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은 길고길고 물길은 멀고멀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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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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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마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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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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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을 경영하여 초려삼간 지어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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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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