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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시조 한마당에서 선정한 시조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54 早春 정인보 2014/05/22 9069 0
53 짚방석 내디 마라 낙엽엔들 못 안즈랴 한호 2007/06/17 12847 0
52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1]+1 황진이 2007/06/17 16337 0
51 청산은 내 뜻이요 녹수는 님의 정이 [4] 황진이 2007/06/17 15789 0
50 한자 쓰고 눈물지고 두자 쓰고 한숨지니 [2]+1 작자미상 2007/05/30 13353 0
49 말이 놀라거늘 혁 잡고 굽어보니 [4]+1 성혼 2007/03/08 10853 0
48 풍상이 섞어친날에 갓피온 황국화를 [1] 송순 2006/11/16 12803 20
47 깜장새 작다하고 대붕(大鵬)아 웃지 마라 이택 2006/01/05 11925 0
46 산촌에 밤이 드니 먼딋 개 즈져온다. 천금 2005/12/16 12642 0
45 솔이 솔이라 하니 무슨 솔마 너겻난다 송이 2005/12/16 12338 0
44 어져 내 일이야 그릴 줄을 모로다냐 [2]+1 황진이 2005/12/16 12656 0
43 내 언제 무신하여 님을 언제 소겻관대 [5]+2 황진이 2005/10/17 14433 0
42 매화 옛 등걸에 봄철이 돌아오니 [1] 매화 2005/10/01 13254 0
41 산길은 길고길고 물길은 멀고멀고 [2]+1 윤선도 2005/10/01 11156 0
40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 감을 자랑마라 [9]+2 황진이 2005/10/01 14742 0
39 십 년을 경영하여 초려삼간 지어내니 송순 2005/10/01 1466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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