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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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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한마당에서 선정한 시조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38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나니 [1]+1 박인로 2005/10/01 11230 0
37 나무도 병이드니 정자라도 쉴이 없다 [1] 정철 2005/10/01 6205 0
36 송림에 눈이 오니 가지마다 꽃이로다 [5]+1 정철 2005/10/01 7148 0
35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남구만 2005/10/01 23512 0
34 가마귀 검다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 [1] 이직 2005/10/01 6891 0
33 간밤에 불던 바람 눈서리 치단 말가 유응부 2005/08/31 6256 0
32 환욕에 취한 분네 앞길 생각하소 김수장 2005/08/31 5489 0
31 해 다 저문 날에 지저귀는 참새들아 주의식 2005/08/31 7013 0
30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양사언 2005/08/31 22142 0
29 잘 가노라 닫지 말며 못 가노라 쉬지 마라 김천댁 2005/08/31 7448 0
28 일순천리 한다 백송골아 자랑 마라 김영 2005/08/31 5309 0
27 소금 수레 메었으니 천리마인 줄 제 뉘 알며 정춘신 2005/08/31 5455 0
26 눈 맞아 휘어진 대를 뉘라서 굽다턴고 원천석 2005/08/31 8601 0
25 기러기 우는 밤에 내 홀로 잠이 없어 康江月 2005/08/05 6144 0
24 추강에 밤이 드니 물결이 차노매라 월산대군 2005/08/05 7996 0
23 오동에 듣는 빗발 무심히 듣건마는 김상용 2005/08/03 66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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