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枕犬も時雨るるか夜の声/바쇼 - ◀ 원문보기 클릭 ▶

草枕くさまくら 犬いぬも時雨しぐるるか夜よる の声こえ松尾芭蕉풀 베개 신세 개도 겨울비에 젖나 밤의 목소리마츠오바쇼 풀 베개는 여행지에서 잠을 청하는 바쇼의 상태를 짐작하게 한다. 그런 그에게 어둠 속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것도 좀 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들려온다. 개는 쓸쓸한 겨울비를 견디기 어려워서 울고 있는 것이다. 바쇼도 개와 마찬가지로 겨울비에 젖는다. 낯선 여행지에서 겨울비를 맞는 처량한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時雨の夜の静けさを破って、犬の声が聞こえてくる。あの犬も、仮寝のあわれを嘆いているのだろうか。 계절어 : 겨울비(겨을)

ㆍ작성자 一石        
ㆍ작성일 2007/04/16 (월) 20:37
ㆍ출처1 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0135717&orderClick=LAA&backstepnum=2&itnocache=1176723637 (Down:33676)
ㆍ출처2 Nozarashikikou_09.htm (Down:33484)
ㆍ조회: 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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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枕犬も時雨るるか夜の声/바쇼


草枕
くさまくら 犬いぬも時雨しぐるるか夜よる の声こえ

松尾芭蕉

풀 베개 신세 개도 겨울비에 젖나 밤의 목소리
마츠오바쇼


풀 베개는 여행지에서 잠을 청하는 바쇼의 상태를 짐작하게 한다. 그런 그에게 어둠 속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것도 좀 거리가 떨어진 상태에서 들려온다. 개는 쓸쓸한 겨울비를 견디기 어려워서 울고 있는 것이다. 바쇼도 개와 마찬가지로 겨울비에 젖는다. 낯선 여행지에서 겨울비를 맞는 처량한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時雨の夜の静けさを破って、犬の声が聞こえてくる。あの犬も、仮寝のあわれを嘆いているのだろうか。

계절어 : 겨울비(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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