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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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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 자리 못 낄 자리 참새도 가리건만..
[1]
검정삿갓
9093
8-10
호시절 양지 녘에 핀 꽃만 꽃이런가
[1]
강노을
7892
1-30
여보소 벗님네야 글 품 팔아 무에 쓰..
[1]
강노을
9866
1-29
간밤에 쓴 감투가 도깨비 감추더냐
[1]
강노을
6977
1-29
씨종자 지키라고 낫자루 쥐여주니
[2]
강노을
7373
1-29
부엉새 불장난에 촛불이 칼춤 춘다
[1]
강노을
6650
1-29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이은상
17373
6-03
이화우 흣뿌릴 제 울며잡고 이별한 님..
매창
18687
3-18
굼벙이 매암이 되어 나래 돋쳐 날아올..
작자미상
15789
10-26
노프나 노픈 남게 날 권하여 오려 두..
이양원
15618
11-14
바람이 눈을모라 山窓에 부딋치..
[2]
안민영
15364
6-30
早春
정인보
9068
5-22
짚방석 내디 마라 낙엽엔들 못 안즈랴..
한호
12846
6-17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
[2]
황진이
16336
6-17
청산은 내 뜻이요 녹수는 님의 정이
[4]
황진이
15787
6-17
한자 쓰고 눈물지고 두자 쓰고 한숨지..
[3]
작자미상
13353
5-30
새싹도 낭창낭창 가지도 낭창낭창
7090
3-18
앞집에 물레방안 고운 정 한말인데
6874
3-18
아재요 작년겨울 코뚜레 보았는교
7376
3-18
바람아 낙엽 따라 가실 길 가시오지
7045
3-18
인업이 무거우면 너만큼 무거우랴
7389
3-18
‘K팝’ 시대에 하이쿠(俳句)를 노래..
검정삿갓
9404
10-13
문학의 이론은 쓰레기다.
검정삿갓
10312
4-06
시조사랑운동본부 유감
검정삿갓
11362
4-02
시조의 내용적 분류
검정삿갓
11832
3-30
똥물에는 무엇이 있는가?
검정삿갓
12245
3-29
배고픈 오후 눈으로 먹는다네 이팝나..
검정삿갓
9702
3-29
누나 진이에게 / 고은
검정삿갓
9780
8-26
채현병의 시조 평
[1]
검정삿갓
9188
4-20
현대시조와 매화 치기/오태환
검정삿갓
11743
10-22
2007년 신춘문예시조당선작
검정삿갓
15479
1-06
된서리 해풍 속에 피어난 저 동백꽃
[2]
정담
11787
11-13
아무리 둘러봐도 똥개가 분명커늘
[3]
정담
10064
11-12
갈바람 훑고 지난 가을들녘 휑하건만..
[12]
정담
10624
11-09
가마귀 양금행세 갈가마귀 비웃기에
[3]
정담
10967
11-08
겨울이 서는날에 웬놈의 매화더냐
[6]
정담
1196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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