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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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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 자리 못 낄 자리 참새도 가리건만.. [1] 검정삿갓 9093 8-10
호시절 양지 녘에 핀 꽃만 꽃이런가 [1] 강노을 7892 1-30
여보소 벗님네야 글 품 팔아 무에 쓰.. [1] 강노을 9866 1-29
간밤에 쓴 감투가 도깨비 감추더냐 [1] 강노을 6977 1-29
씨종자 지키라고 낫자루 쥐여주니 [2] 강노을 7373 1-29
부엉새 불장난에 촛불이 칼춤 춘다 [1] 강노을 6650 1-29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이은상 17373 6-03
이화우 흣뿌릴 제 울며잡고 이별한 님.. 매창 18687 3-18
굼벙이 매암이 되어 나래 돋쳐 날아올.. 작자미상 15789 10-26
노프나 노픈 남게 날 권하여 오려 두.. 이양원 15618 11-14
바람이 눈을모라 山窓에 부딋치.. [2] 안민영 15364 6-30
早春 정인보 9068 5-22
짚방석 내디 마라 낙엽엔들 못 안즈랴.. 한호 12846 6-17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 [2] 황진이 16336 6-17
청산은 내 뜻이요 녹수는 님의 정이 [4] 황진이 15787 6-17
한자 쓰고 눈물지고 두자 쓰고 한숨지.. [3] 작자미상 13353 5-30
새싹도 낭창낭창 가지도 낭창낭창 7090 3-18
앞집에 물레방안 고운 정 한말인데 6874 3-18
아재요 작년겨울 코뚜레 보았는교 7376 3-18
바람아 낙엽 따라 가실 길 가시오지 7045 3-18
인업이 무거우면 너만큼 무거우랴 7389 3-18
‘K팝’ 시대에 하이쿠(俳句)를 노래.. 검정삿갓 9404 10-13
문학의 이론은 쓰레기다. 검정삿갓 10312 4-06
시조사랑운동본부 유감 검정삿갓 11362 4-02
시조의 내용적 분류 검정삿갓 11832 3-30
똥물에는 무엇이 있는가? 검정삿갓 12245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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