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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홈
87 적설이 다 녹도록 봄소식을 모르더니 김수장 2005/06/29 9246 0
86 우는 것도 뻐꾸기냐 푸른 것이 버들숲가 윤선도 2005/06/29 9000 0
85 설악산 가는 길에 개골산 중을 만나 조명리 2005/06/29 10682 0
84 처음에 모르더면 모르고 있을 것을 김우구 2005/06/29 7495 0
83 청초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누웠는다 임재 2005/06/29 9275 0
82 청춘에 곱던 양자 님으로야 다 늙거다 강백년 2005/06/29 7050 0
81 하루를 이삼월씩 열곱쳐 갈 양이면 최직태 2005/06/29 5736 0
80 사랑이 거짓말이 임 날사랑 거짓말이 [1] 작자 미상 2005/06/29 8472 0
79 간밤에 부던 바람에 만정도화 다 지거다 정민교 2005/06/29 10994 0
78 꽃 지고 속잎 나니 시절도 변하거다 신흠 2005/06/29 13406 0
77 국화야 너는 어이 삼월동풍 다 지내고 이정보 2005/06/29 11702 0
76 농암에 올라 보니 노안이 유명이로다 이현보 2005/06/29 12366 0
75 대동강 달밝은 밤에 벽한사를 띄워 두고 윤유 2005/06/29 9350 0
74 묻노라 저 선사야 관동풍경 어떻더니 신위 2005/06/29 8746 0
73 바람이 눈을 몰아 산창에 부딪치니 안민영 2005/06/29 9658 0
72 울어서 나는 눈물 우흐로 솟지 말고 박영수 2005/06/29 7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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