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파일 | 링크 | 홈 | ||
적설이 다 녹도록 봄소식을 모르더니
|
김수장 |
|
|
0 | |||||
우는 것도 뻐꾸기냐 푸른 것이 버들숲가
|
윤선도 |
|
|
0 | |||||
설악산 가는 길에 개골산 중을 만나
|
조명리 |
|
|
0 | |||||
처음에 모르더면 모르고 있을 것을
|
김우구 |
|
|
0 | |||||
청초 우거진 골에 자는다 누웠는다
|
임재 |
|
|
0 | |||||
청춘에 곱던 양자 님으로야 다 늙거다
|
강백년 |
|
|
0 | |||||
하루를 이삼월씩 열곱쳐 갈 양이면
|
최직태 |
|
|
0 | |||||
사랑이 거짓말이 임 날사랑 거짓말이 [1]
|
작자 미상 |
|
|
0 | |||||
간밤에 부던 바람에 만정도화 다 지거다
|
정민교 |
|
|
0 | |||||
꽃 지고 속잎 나니 시절도 변하거다
|
신흠 |
|
|
0 | |||||
국화야 너는 어이 삼월동풍 다 지내고
|
이정보 |
|
|
0 | |||||
농암에 올라 보니 노안이 유명이로다
|
이현보 |
|
|
0 | |||||
대동강 달밝은 밤에 벽한사를 띄워 두고
|
윤유 |
|
|
0 | |||||
묻노라 저 선사야 관동풍경 어떻더니
|
신위 |
|
|
0 | |||||
바람이 눈을 몰아 산창에 부딪치니
|
안민영 |
|
|
0 | |||||
울어서 나는 눈물 우흐로 솟지 말고
|
박영수 |
|
|
0 | |||||
![]() ![]() ![]() ![]()
|
123456789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