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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 1,589
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홈
231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이은상 2012/06/03 17373 0
230 이화우 흣뿌릴 제 울며잡고 이별한 님 매창 2013/03/18 18686 0
229 굼벙이 매암이 되어 나래 돋쳐 날아올라 작자미상 2010/10/26 15788 0 mi-kumbungee.htm : DN:47859
228 노프나 노픈 남게 날 권하여 오려 두고 이양원 2007/11/14 15617 0 ex_default.php?bbscode=bbs4_men2sub105&type=read&num=129 : DN:48841
227 바람이 눈을모라 山窓에 부딋치니 [2] 안민영 2007/06/30 15364 0 바람이-눈을모라 : DN:54835
226 짚방석 내디 마라 낙엽엔들 못 안즈랴 한호 2007/06/17 15339 0 zo-zipbangsuk.htm : DN:47290
225 청산은 내 뜻이요 녹수는 님의 정이 [1]+1 황진이 2007/06/17 26001 0 ArticleRead.nhn%3Farticleid=29 : DN:53289
224 산은 옛산이로되 물은 옛물이 아니로다 황진이 2007/06/17 18097 0
223 벼슬을 바리거나 전 나귀로 돌아오니 [1]+1 작자미상 2007/03/24 15726 0
222 청우(靑牛)를 빗기 타고 녹수를 흘러 건너 [2] 안정 2007/03/16 13986 0
221 수양산 바라보며 이제를 한하노라 [4]+1 성삼문 2007/03/16 24572 0
220 겨울날 따스한 볕을 님 계신데 비추고저 김천택 2007/03/16 15379 0
219 간밤에 지게 여던 바람 살뜰히도 날 속여고 김천택 2007/03/16 15079 0
218 나 보기 좋다 하고 남의 님을 매양 보랴 [1]+1 김삼용 2007/03/16 17723 0
217 내 사랑 남 주지 말고 남의 사랑 탐치 마소 [1] 신흠 2007/03/16 14301 0
216 눈물이 진주라면 흐르지 않게 두었다가 [3]+1 김삼현 2007/03/16 127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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