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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5/05/05
개편 : 2013/03/22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파일 링크 홈
199 하늘에 뉘 다녀온고 내 아니 다녀온다 강백년 2007/03/16 7080 0
198 편지야 너 오는냐 네 임자는 못 오더냐 강백년 2007/03/16 7032 0
197 한자 쓰고 눈물지고 두자 쓰고 한숨지니 [1] 작자 미상 2007/03/16 6975 0
196 한숨은 바람이 되고 눈물은 세우되어 작자 미상 2007/03/16 8587 0
195 말이 놀라거늘 혁 잡고 굽어보니 성혼 2007/03/08 6152 0
194 풍상이 섞어친날에 갓피온 황국화를 송순 2006/11/16 9534 20
193 저건너 일편석이 강태공의 조대로다 조광조 2006/11/16 8172 0
192 꽃은 밤비에 피고 빚은 술은 다익거다 작자 미상 2006/11/16 7933 0
191 깜장새 작다하고 대붕(大鵬)아 웃지 마라 이택 2006/01/05 6634 0
190 어이 얼어 잘이 므스 일 얼어 잘이 한우(寒雨) 2005/12/16 8919 0
189 산촌에 밤이 드니 먼딋 개 즈져온다. 천금(千錦) 2005/12/16 7603 0
188 상공(相公)을 뵈온 후에 사사(事事)를 믿자오매 소백주(小栢舟) 2005/12/16 9388 0
187 솔이 솔이라 하니 무슨 솔마 너겻난다 송이(松伊) 2005/12/16 8230 0
186 어져 내 일이야 그릴 줄을 모로다냐 [2] 황진이 2005/12/16 8517 0
185 내 언제 신(信)이 없어 님을 언제 소겻관대 [3] 황진이 2005/10/17 9263 0
184 매화 옛 등걸에 봄철이 돌아오니 [1] 매화 2005/10/01 88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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