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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파일 | 링크 | 홈 | ||
보리밥 풋나물을 알맞추 먹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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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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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슬을 저마다 하면 농부할 이 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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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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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비어 소에 싣고 고기 건져 아이 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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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자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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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아래 그림자 지니 다리 위에 중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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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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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아미 맵다 울고 쓰르라미 쓰다 우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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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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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볼 불은 골에 밤은 어이 듣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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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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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막대 너를 보니 유신하고 반갑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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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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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양이 천만산들 가는 춘풍 매어 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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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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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두렷하여 벽공에 걸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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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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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간 초당에 전통 걸고 책상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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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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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 저 늙은이 임천에 숨은 저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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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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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 갈아 기음내고 돌통대 기사미 피워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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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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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이 길치인 양하여 두견이 낮에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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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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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줄 걸어 놓고 봉창에 달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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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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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청산 가자 벌나비 너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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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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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준에 가득한 술을 슬카장 거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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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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