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파일 링크 홈
탈곡기 2007/01/22 7837
70 시조 된서리 해풍 속에 피어난 저 동백꽃 [1]+1 정담 2007/11/13 11787
69 시조 아무리 둘러봐도 똥개가 분명커늘 [1]+2 정담 2007/11/12 10064
68 시조 갈바람 훑고 지난 가을들녘 휑하건만 [7]+5 정담 2007/11/09 10624
67 시조 가마귀 양금행세 갈가마귀 비웃기에 [3] 정담 2007/11/08 10967
66 시조 겨울이 서는날에 웬놈의 매화더냐 [4]+2 정담 2007/11/08 11964
65 시조 회색빛 도심 숲 속 둥지 틀고 사는 인생 [1]+1 정담 2007/11/02 10590
64 시조 홍학의 날갯짓에 넋나간 군중이여 [1]+1 정담 2007/10/31 9859
63 시조 Re..홍학의 날갯짓에 넋나간 군중이여 [2] 정담 2007/11/01 8509
62 시조 Re..Re..홍학의 날갯짓에 넋나간 군중이여 [1]+1 정담 2007/11/02 8882
61 시조 Re.. 작품평. [2] 검정삿갓 2007/11/01 7693
60 시조 부딛쳐 갈아내고 강물로 다듬으며 [5]+2 정담 2007/10/28 8576
59 시조 늦가을 서리맞고 피워낸 꽃몽우리 [7]+1 정담 2007/10/25 7850
58 시조 Re..늦가을 서리맞고 피워낸 꽃몽우리 [5]+1 정담 2007/10/26 8397
57 시조 節介 [7] 정담 2007/10/24 7936
56 시조 고은선생 시조작 비평의뢰 [3]+1 연구생 2007/09/12 10758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