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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을 수호하는 좌우용호 탓이더냐 - ◀ 원문보기 클릭 ▶

봉황을 수호하는 좌우용호 탓이더냐채워둔 곳간마다 구멍이 뚫렸나니충견이 앞장을 서서 생쥐잡이 하잔다 2016. 12. 글쓴이 : 박영숙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
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

ㆍ작성자 강노을
ㆍ작성일 2019/01/26 (토) 10:47
ㆍ분 류 평시조
ㆍ조회: 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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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을 수호하는 좌우용호 탓이더냐

봉황을 수호하는 좌우용호 탓이더냐
채워둔 곳간마다 구멍이 뚫렸나니
충견이 앞장을 서서 생쥐잡이 하잔다


2016. 12. 글쓴이 : 박영숙



   
이름아이콘 검정삿갓
2019-01-30 09:56
흐린 강물도 해와 달은 담을 수 있습니다. 시조도 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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