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새 불장난에 촛불이 칼춤 춘다애꿎은 초목들만 이파리 떨구나니아서라 회오리 불면 씨앗마저 태우리 2016. 11. 07. 글쓴이 : 박영숙
곰은 쓸개 때문에 죽고, 호랑이는 가죽 때문에 죽고, 시조는 패거리 때문에 죽었다.현대시조는 시조를 대역 죄인으로 몰아 후손에게까지 화가 미치게 하였다.